정말 아주 간단하면서 포인트가 될만한 집안 인테리어 소품! 바로 도어 사인입니다.
보통 집안의 방문에는 아무런 포인트가 없어서 좀 밋밋할 때가 있죠? 그래서 저는 방문에 도어사인을 부착해요.
한번 부착하면 떼기가 힘들어 지금 현재 집에 입주할 때 새롭게 구매해서 부착했어요. 작지만 존재감 UP~UP~ 도어 포인트 도어 사인!!
그냥 스티커 형식이 아니라 아크릴 소재로 입체감 있어요. 집안의 문에 부착하는 것만 5만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었지만 그만큼 가치는 있어요.
(지극히 주관적임.) 오랫동안 좀 더 고급스러운 방문과 집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.
지난번에는 글씨체가 여러 가지 있었지만 이번에 주문한 스타일은 하나의 글씨체입니다. 이미 제작된 제품으로 도어 사인의 이름만 정하면 돼요.
색상은 두 가지! 블랙과 화이트입니다.
집안의 전체 목공 인테리어가 그레이라 블랙이든 화이트든 뭐든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좀 더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했어요. 화이트는 좀 더 깔끔한...